때려쥑인다해도...도저히 정리가 안되는 녀석들땜에..자식인지..웬수인지...제 본성을 의심하게 하네요.....부글부글~~~엄마자리 내어놓고싶은하루네요....출석~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4.08.17 답글 저는 어른이 된 지금도 정리가 안되는 제가 너무 싫은데,, 잘 안고쳐져요 힘들어요ㅜㅜ 울애들도 이럼 안될텐데 말이죠 흑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