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밑에 글들 많이 많이 부럽네요ㅜㅜ
    서로 마음이 맞는 좋은 분들 만나시고~
    아이들도 좋은 친구가 생겼고~~
    조금 영리하고 예민한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은 아이도 저도 점점 외로워 진다는 거에요.. 편견없이 오해없이 마음 나누며 편히 대화할 사람들이 없네요ㅠㅠ
    그래서 자꾸만 카페를 오게 되나봐요.. 글들만 봐도 많이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어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