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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량을 보고 왔어요
    예나 지금이나 일본은 늘 호시탐탐이군요
    그리고 우리의 아들들을 더 잘키워야겠어요
    이순신의 고뇌에 마음이●●●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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