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실내 암벽장에 다녀왔어요.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매달리는거 하나는 정말 잘하는 녀석이긴 했는데, 정말 스파이더맨이 따로 없네요.^^;; 지금은 블럭카페에 놀러갔는데, 끝나면 연락하랬더니... 3시간째 감감 무소식. 저녁 먹여야하니 데리러 갈까봐요.^^;; 맛난 저녁 식사들 하셔요~^^ 작성자미란작성시간14.08.20이미지 확대
답글댓글이 많아 당황스럽고...감사합니다^^ 아이들 좋아할거 같아요~ 한번씩들 데리고 가 보셔요~^^작성자미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21
답글저희도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멋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4.08.21
답글와~~멋지네요!작성자나는 엄마다작성시간14.08.20
답글정말 멋진 아이들에요~♡♡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4.08.20
답글와 한번해보고싶어요~~대단하네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08.20
답글감사합니다~^^작성자미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20
답글와~~ 한 가지에 꽂히면 끝장을 봐야죠~~ 멋지네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