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까지 셋이 모여 각자 보드게임에 빠져있어요. 5시부터 시작했는데 9시까지 하더라고요. 저 자세로 앉아 엄마가 떠 먹여주는 밥도 먹고 꼼짝 않고 앉아서 했어요. 동생이랑 전 오늘 저녁 아주 편하게 밥 먹고 수다 떨고 여유있어 좋았어요 ㅋㅋ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8.20 이미지 확대 답글 진지한 모습들 넘 귀엽네요^^집중력들 짱이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