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소리에 잠에서 깼어요. 베란다에 널려있는 빨래 걱정에.. 방으로 옮겨놓고야 맘이 놓이네요. 냄새 안나고 잘 말라야 할텐데.. 냄새나는 빨래만 아니면 새벽에 듣는 빗소리는 참 좋지요. 단잠들 이루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21 답글 여기도 비가~저도 빨래널면서 뽀송뽀송은 아니더라도 그냥저냥 잘 좀 말라줬음 좋겠단 생각했어요 ㅎ주부의 마음은 다 똑같네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