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회원 상담방에 저희 아이들 옛날에 키울때 생각나게 하는 상담이 올라와서 한참 글을 썼네요...정말 오래된 일들이지만 아직까지도 너무나 생생하네요..그땐 무척 힘들어서 우울증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꼭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닌듯해요..희미하게 색바랜 사진처럼 아이들 어렸을 때 웃는 모습이 문득문득 떠오르거든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