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첵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넘 신경쓰고 살았더니 요즘 뒷골이 막 당기고 저리고.. 또 병올까봐 무섭습니다.
    19세 수능치고 친구들 좋아라 할때 바로 안면마비와서 얼마나 절망했는데... 그래도 항상 오뚝이 처럼 벌떡 일어납니다. 이런 저런 병걸린게 한두번도 아니고 뭐 또 이겨내면되지요. 그치만 참 지겹네요 이놈의 병들... 내 약골몸...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8.21
  • 답글 얼른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예전에 스트레스가 심하니 가슴이 조여오더라고요 ㅜ.ㅜ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22
  • 답글 스트레스와 긴장속에 건강유지는 쉽지 않지요
    이완과 위로와 기쁨이 있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