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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처음으로 갈증해소되고 있습니다. 댓글들... 올린글들... 어떤 커뮤니티에서도 발견못한 우리아이와의 공통점.
    그래서 저는 아이가 정말 이상한 아이인가 스스로 자책도 많이했고, 당장 어젯밤도 걱정에 한숨도 못잣는데 오늘 까페에들러 상쾌하네요.
    작성자 러브죠 작성시간 14.08.22
  • 답글 잘 오셨죠?! 글들 찬찬히 매일 보시고 오아시스 처럼 새로운 심기일전 만들어 가세요
    내용 좋은 카페니까 다른 분들께도 널리 알려주시고요..사실 이런 아이들 엄마들 많거든요
    우리가 도와줘야하는데 우리 이든 카페를 알리기가 쉽지 않아요..부정적인 영재관으로 방해도 받고
    영재를 시샘하는 수재 부모들의 냉소적 태도에 많이 속기도 하지요, 우리 영재 엄마들 정신 바짝 차리고
    우리 아이들 잘 키우자고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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