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근한 토요일이네요 ㅡㅡ 전 운전을 못해서 남편만 의지하고 살아요 ㅡㅡ 운전이 무섭거든요 ㅜㅜ 어제 밤새 책 읽다 새벽에 잤더니 아직도 비몽사몽입니다. 울아들한테 일찍 자라고 잔소리 하면서 제가 이러네요 ㅡㅡ 애들은 나가자고 성화네요. 오늘 뭘해야하나~~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