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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글 읽다 보니 벌써 날이 바뀌어 24일 새벽이네요~~
내 아이와 비슷한 아이들도 있구나 싶은 생각에 반가우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상담글에 올라온 아이들의 나이였더라면 제대로 키워줄수 있었을텐데..하며 안타까워 한답니다. 이미 지나온 길..,
아직 어린 아이들의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싶어서 열심히 경험글을 올리는데..
글쎄요..직접 겪어보고 체득하는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일까 싶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24 -
답글 라쿤맘님 글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도전받고 있습니다~~ 선배맘들의 걸어오신 길들이 이곳에 또 다른 누군가의 길이 되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신 특별한 아이들을 잘 키워서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