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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살던 집이 빠졌습니다!! 한달반 동안 이제나 올까 저제나 올까하고 청소하고 쓸고 닦고 나가지도 못하고 아이들은 방학에.. 다들 휴가가는데 휴가도 못가고 ...
반강제 집순이 모드 한달반 만에 이제 자유입니다 자유~
자유의 소중함 뼈져리게 느끼며 아이들에게도 자유를 좀더 줘야겠다는 기특(?)한 생각 한번해봅니다.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8.24 -
답글 축하드려요~~ 드뎌 판교에 입성 하시나요?^^ 판교오심 우리 아이들 벙개 한번 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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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심정 제가 잘 알지요.. ㅋㅋ전 석달만에 나갔어요. 이사갈 집을 계약해둔 상태여서 가슴이 더 답답했었죠... ㅎ 오늘은 두다리 쭉 뻗고 주무세요~~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