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이요~~내일이 개학이네요. 2학기엔 부디 겉돌지 말고 제발 섞여주길... 우리 애 괴롭히는 아이가 없길... 학교 안가고 싶다는 말 안하고 즐겁게 다녀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들은 개콘 보고 웃는데... 엄마는 벌써부터 두근두근 떨리네요.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