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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이 더 바쁜 엄마아빠덕에 항상 교회에서 시간보내는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세상에선 누릴수없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큰아이가 장기에 빠져 살잖아요
실력이 너무 늘어서..저는 상대를 못해요ㅜㅜ
하자고하면 어디론가 숨고 싶어요 아들에게 매번지기 자존심상합니다ㅎㅎ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08.25 -
답글 저희도 사역때문에 주일은 아이들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 방치할때가 많네요ㅜㅜ 그래도 교회안에서 자라는 아이들 감사하죠~~♥ 저희 아들도 장기를 가르쳐 달라는데 엄마가 몰라서ㅜㅜ 에효,, 엄마도 진짜 부지런히 공부하며 키워야해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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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늘 제가 달고 사는 말이 청출어람입니다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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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지내시죠^^
그 기분 이해가 됩니다ㅎㅎ
바둑 좋아하는 아들에게 제가 느꼈던 기분입니다ㅋㅋ 이젠 상대가 아예 안되는 상황이라ㅋ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