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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월요일은 이불속에서 꼼짝하기 싫으네요ㅎㅎ
    저도 모르게 눈뜨자마자 카페와서 글읽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중독인가봐요^^;;
    아침부터 한자마법으로 대결하자는 아들과 한자 싸움중이에요ㅡㅡ 눈뜨자마자 시작해서 잠들기 전까지 한자 읽고 쓰고 대결하고ㅜㅜ 이번 한자는 언제 끝을 볼까요 저는 슬슬 지겨워요ㅋ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25
  • 답글 저희 아들도 올 초까진 한자에 빠져살다가
    시험보고싶다해서 그럼 공부하자했더니
    귀찮아하고 싫다하고 그만하고싶다하고
    그런데 시험은 보러 가자하고...
    에효...ㅜㅜ
    절 들었다놨다 들었다 놨다한답니다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08.25
  • 답글 한자 하니까 생각나네요. 4,5세떄 태극천자문 이라는 만화와 연관해서 한자카드 엄청 모았죠.그 많은 한자를 다 외우더라구요.뜻도 잘 이해하고..너무 좋았는데...학교 입학하니 1학년 때부터 커리큘럼에 한자교육이 있는데 너무나 쓰기 싫어하고 외우기도 싫어하고...알고있던 한자들도 몽땅 잊어버리더군요 ㅜ.ㅜ 안타깝게도...
    뇌속 어딘가엔 남아있으려나...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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