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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말'보다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늘 주제를 갖고 논쟁하려는 작은 녀석땜에 신경이 곤두섭니다^^;;
'다 좋은데 제발 엄마가 부엌에서 기름 요리할 땐 참아줘~~엄마 손 데는 거 그만하고 싶어~~~ㅠ.ㅠ'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26 -
답글 정말 공감이요...오늘 아들녀석이랑 산책나갔는데...생각을 즐기는 엄마는 그 시간을 즐기고 싶어 나갔건만..아들 녀석은 질문하고 공감얻고싶어 시도때도없이 응? 응? 이것봐엄마? 아들녀석..대꾸해주다가 무의미하게 고개 끄덕여주며 대답해주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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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감이요 ᆢ 전 자고싶은데 잠을 안재워요흑 ㅋ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