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엔 학교 공부도 좀 하라고 국.수.사.과 문제집을 한 권씩 샀어요~ 2학년 땐 그냥 고스란히 새걸 버린 기억이 있어 1학기엔 아예 사지도 않았거든요. ㅡㅡ 이걸 매일매일 풀게하리라는 대단한 각오는 아닌데... 엄마의 노파심에... 이걸로 아이와 싸우게 되지 않길~~ 개학을 하니 오전이 여유롭네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