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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교 시간이 1시40분인데..
    한 시간이 지나도록 오지 않고 있네요..
    늘 그렇듯이 마중을 갔어야했던 걸까요?
    아침에 당연히 집으로 오리라 했더랬는데..
    또 놀린 애한테 주먹쥐고 따라 다니는겐지~
    도서관에 앉아 있는겐지~연락취할 길도 없고..
    30분 더 기다려보고..
    오늘도 엄마는 학교 근처로 가 봐야겠네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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