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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서관에 책을 빌리지않겠다고 떼쓰더니 가자마자 좋아하는 분야 책을 빌리고선 밥먹기전까지만 본다고하더니 밥먹으래도 쳐다도 안보고 책만보고...
스트레스!!!! 한숟가락뜨고 책보고 한숟가락 뜨고 책보고.. 빌려온책 저녁시간에 다 읽어버리고..
왜케 청개구리인지ㅜㅜ
하루종일 절 들었다놨다하네요 휴...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08.26 -
답글 ㅎㅎ 저도 오늘 저녁 책읽으면서 밥 먹여달라는 아이 떠먹여주며ㅡㅡ 참고 또 참고,, 날마다 인내를 배웁니다~~
활동량도 극히 적은 아이를 키우는데도 치열한 두뇌싸움과 인내와 나를 포기하는 작업으로 하루하루 제 기력이 쇠해가는 느낌이에요;; 홍삼좀 잔뜩 챙겨먹고 기운내야겠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