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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글들을 3일밤을 새우다시피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책 신청했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그동안의 저의 무지에도 "혼자 크는 아이"답게 잘 자라준 아이에게 새삼 고맙네요.. 작성자 얼룩말 작성시간 14.08.27
  • 답글 저도요. ^^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저도 처음 카페를 가입해서 엄청 흥분해서 밤새며 칼럼과 상담글들 읽었었네요~ 이곳이 없었다면 전 정말 하소연 할곳도 위로받고 이해받을 곳도 없이 맨날 울면서 아이를 키웠을것 같아요ㅠㅠ 지금은 그때보단 많이 여유가 생겼어요~ ^^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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