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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해결되면 또 하나의 문제가 생기고...아이들 키우는 건 늘 그렇게 꼬리를 물고 새로운 고민의 연속이네요.
몇살쯤 되야 끝나는 걸까요? 아님 영원히 가슴졸이며 살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 답을 알고 싶은 하루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27 -
답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퍼줄수 있는게 엄마의 맘인데 끝이 안보이는 느낌이 들 때면 가끔 지치고 힘들어지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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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얼마전 저희 고모가 한 말이 생각나서요. 엄마는 마르지 않는 샘물같다고.. 끝임없이 계속 퍼줘야 하니까.. 한 자리 하는 자식 키우느라 진 다 뺐는데 손주들까지 봐줘야 한다고..이래서야 엄마 노릇 끝이 날까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