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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워놓고 신랑과 간만에 맥주한잔...신랑을 캔맥하나 마시고는 옆에서 코골며 잠들었고 전 이시간 간만에 들어왔네요 잠을 줄여가며 짬을 내 들어왔는데 방송얘기에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되는데 아직 보지 못했거든요 방송이란게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서...^^살랑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에덴센터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지샘이랑 이현행샘 이하 많은 여러분들의 노고가 빛을 발해서 생긴 일이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저희 가족도 늘 감사하는 마음 지니고 있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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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러다보면 아가가 쑥쑥자라있답니다.
센터아이들은 자라고 우리는...ㅋㅋ
둘째가 올해만 지나면 다 컸다는 생각들거예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