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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ㅍㅏ주 가시는 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아쉽지만
저희는 다음에 흑흑흑~
아직 이동할때 남편을 의지하다보니
발이 묶여 ~ㅋ
이곳에서 파주까지 가는 차편도 꽤 까다롭네요 ㅠㅠ 에궁~~길치ᆞ방향치라 대중교통 수단에도 취약해요 ㅠㅠ 울 집은 제가 우물안의 개구리네요 ㅠㅠ
오늘도 행복하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29 -
답글 저도 맨날 남편 의지해서 다닙니다^^ 이번에도 운전수겸 작은 아이 돌보미로 같이 가네요. 저도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날 수 있을지^^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