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아이데리고 병원다녀왔어요!어젯밤에 해적을 보러갔는데 영화관이 엄청 춥더라고요~가디건도 입혀주었는데 춥다고 ~늦은 시간엔 에어컨 좀 약하게 틀어줬음 좋겠는데ㅠㅠ 재미있을거란 기대가 커서 그랬을까요?저와 딸은 너무 재미없었다는 반응!ㅡ딸아이는 평점 0점 이라네요ㅋㅡ남편은 8점이래요!ㅋㅋㅡ명량은 재미없어함ㅡ오늘은 가족들위해 김밥 좀 싸야겠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