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작은 아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아침입니다...큰아이에 대해 한시름 놓기가 무섭게 작은아이가 "자고 일어나면 학교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더군요 ㅜㅜ 1학기때도 꾀병을 부리며 학교가기 싫다는 걸 애써 무시하며 버텼는데, 2학기 시작하니 또 시작됐어요^^;;"혼자크는 아이" 한살 어린 동생이예요^^ 작성자 얼룩말 작성시간 14.09.02
  • 답글 연년생인가봐요.
    아이들도 가끔 꾀가 나나보더라구요^^
    다시 또 활기차게 학교에 다니는 시기가 올거에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