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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하게 지내던 맘에게 시기 질투 질책 등등 독묻은 화살을 맞았네요ᆞ 언제쯤 이런 일에 초연해 지는날이 올까요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9.03
  • 답글 그러려니 하려고 머리는 아는데 맘이 편치 않은건 이틀 꼬박하고는 이내 털어냅니다 ^^ 기름이 되어있는 제자신을 느끼며 아이가 느낄 외로움에 감정이입되는~~ 그래도 어찌어찌 기운내고웃으며 살아야죠 님들 감사해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04
  • 답글 친했던맘이 그랬다면 정말 속상하시겠어요.ㅠ
    힘내세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09.04
  • 답글 저도 흘려요 쩔수 없죠모 매일 만나는 사람 아닌데 모 그러죠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 내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9.03
  • 답글 많이 힘드시겠어요~
    전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다져가고 있네요!
    예전엔 속상하고 답답하고 눈물나곤했는데 지금은 저만의 시간을 많~~이 갖는편이라 많이 초연해졌어요!
    저만의 방법이 폐쇄적이고 답답할때도 있지만 남 신경안쓰고 불편한 시선들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더 편하네요! 남들이 볼땐 이또한 특이하다 하겠지만요~
    너무 속상해하지마셔요~ 그냥 그려러니 한 귀로 흘려보내셔요~~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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