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일에 과제 집착력을 보이느라 늦게자고 새학기 적응하느라 많이도 지쳐 감기를 달고 살길래 오늘은 푹재우고 학교도 안보냈어요 일어나서 놀란 눈치길래 그동안 열심히 살길래 휴가 주는거다 했더니 감사합니다 하네요 그러곤 학교 대신 도서관 갑니다 사서샘이 학교 왜 안갔냐 질문하면 몸이 아파 안갔는데 책읽고 싶어서 도서관왔다고 얘기한다네요 버스카드 들고 나가는 아들이 컸구나싶네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