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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특공대 덕분에 까페 분위기가 요즘 유행어로 치면 '솨~라인네~~'입니다..
울애들이 이제서야 잠자리 들어서 까페 글 읽으러 들어오자마자 누워있던 현지가 3일째 걸치고 있던 윗옷에 라벨 떼달라고 혼자 잡아뜯고 생떼를 쓰고 있네요..
못들은 체~하고 있는 중인데..
이 야심한 새벽에 오늘 또 쉽게 잠자긴 힘들듯하네요~~
모쪼록 낼은 모두 눈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2.04 -
답글 혜진씨, 라벨 예쁘게 떼 주세요.
예민한 아이들은 못견뎌요.
저희 집 첫째는 제가 귀찮아 고집 부리다 틱도 생기고 그랬어요.
좀 크니 무던해졌는데 라벨 제거하는 수고로움은 없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2.04 -
답글 지형이는 돌도 되기전부터 옷에 있는 라벨을 다 떼줘야 했어요. 지금도 새옷사면 하는일이 라벨떼는 일 ^^ 옷 몇게 구멍났었답니다. 미리미리 떼어주세요. 현지는 건강 회복 다 된거죠?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