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출발하여 시댁에 와 있는데..자연에서 마구 뛰어놀아 좋고..1층이어서 좋다고 하면서..모기랑 파리 때문에 또 너무 싫다네요..'그건 나도 마찬가지다~~' 맘 속으로 외쳤네요..ㅎㅎ이렇게 추억으로 남을 오늘이 또 지나갑니다~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