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하루 더 쉬어서 좋아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트렁크에 잔뜩 실린 어머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모든지
    주려고만 하는 어머니!

    당신의 몸이 부서지는줄도 모르고
    아직도 자식들만 챙깁니다!

    괜스레 코끝이 찡해지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