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밤입니다부모님들 건강과 자녀들의 안녕 가족의 화목한 모습들만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세월호등 고통당한 가정들에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회복케 하시는 은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내일부터의 일상에 형통함과 소망도 더하여지길 또한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