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명한 가을인데 오늘은 집에서 안식합니다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과의 시간 아직도 많이 갖고 싶네요
아이 어린 가정이 부럽습니다. 맘껏 놀고 맘껏 돌아다니고 여러가지 실컷 경험시켜주세요
아이에게 살아가는 날동안 큰 내면의 힘으로 남을거예요..부모와의 좋은 관계와 공유된 경험들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 될것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13 -
답글 네~명심하고 실천하도록 할께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