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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주의 시작이네요!^^
    앞으로 토요일에 더 바빠질것 같다는 남편 말에 화들짝 놀라 그래도 이번 센타 체험 학습은 꼭 가야 한다고 신신당부했어요!
    아이가 꼭 가고싶다고 했거든요~
    운전실력은 안늘고ㅡ앞만 보고 가니 주행시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ㅠㅠ 차선바꾸기 힘들어요ㅡ
    어제도 택시랑 부딪칠뻔 했어요 ㅡᆞㅡ
    인내심많은 남편왈 초보시절엔 사고 거의 안나는데 참 이상하다며 갸우뚱갸우뚱~~
    나갈때마다 사고날뻔 하는 저~~~
    진짜 저 눈가리고 운전하는것 같아요!ㅠㅠ
    운전대 앞에만 서면 왜이리 멍~해지는지~
    예전에 tv에서 ㅡ세친구ㅡ 안문숙씨가 차선을 못바꿔 서울서 부산까지 갔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ㅠㅠ
    흠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9.15
  • 답글 전 무서워서 면허도 없어요~아무리 다짐하고 도전해보려해도 생각만해도 멘붕이라~ㅜㅜ도전한님 대단해보이셔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9.16
  • 답글 아직은 고속도로 운전은 아니될것으로 아뢰오~~!
    집 근처에서 정해진 루트로만 몇달 해보시고 어느날 다른 길로 가고 싶을 때 경로를 아주 살짝 바꾸면서
    조금씩 개척하셔야 합니다. 가능한 사람들 안다니는 시간에 운행해보시고 기르는 강아지라도 동승해 보시구요..어떤 생명체라도 같이 타고 있으면 괜히 위안이 됩니다. 저도 초보 때 부들 부들 떨면서 기도엄청하고요..
    핸들 붙들고 긴장 긴장...차 운전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젤 부러웠는데 지금은 길치이지만 운전은 그냥저냥 합니다. 걸어다닐 능력만 있으면 운전은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너무 겁내지 마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15
  •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만 아니면 운전 포기하고싶어요 ㅠㅠ 워낙에 길치ᆞ방향치ᆞ기계치라~감각이 왜이리 둔한지 ㅠㅠ 이또한 유전이듯~저희 친정집 식구들이 다 저같아요ㅡ엄마ᆞ남동생 ㅋㅡ 또다시 차는 주차장 신세 좀 질것같네요!휴~~~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5
  • 답글 20년 장롱면허도 있어요. 초보시절 전봇대 한번 들이받고 그 뒤로 쭉~손 놓고 있지요. 사는데 불편함이 없으니 시도조차 안하는데 어떤 계기가 있겠지요. 님의 안전운행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9.15
  • 답글 ㅎㅎ 맞아요.웃겼어요.저는 초보때 동생이 카이스트에서 알바하는데 회사바로옆인데도 삼십분넘게 데리러가서는 나무에 부딪히고 거의 울뻔했어요.그땐 그동네에
    차도 거의 없었는데 말이지요 ㅋㅋㅋ
    지금은 못가는곳 없어요.좀만 힘내세요~~^^ㅎㅎ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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