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 등교 준비 하다말고 이상한 펭귄 춤을 춥니다. 며칠 알림장에 적어오는 단원평가, 수행평가 일정을 보고 전혀 준비하지 않는 태도와 영재원 진급도 했으면 하는 욕심이 겹쳐 공부하란 말은 대놓고 못하고(냅둬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생활 태도로 잔소리한게 미안해 귀엽다고 했더니 사람들 많은 대로변에서 합니다. 엄마 눈에만 귀엽거든!!! 타박을 해도 씩 한번 웃어주고 가는 아들이 이쁘고 개시 손님이라도 떡을 한 팩 더 주시는 넉넉한 사장님도 고맙고.. 이 아침 욕심을 덜어내니 더 많은 것이 채워지네요. 음.. 오래가야겠죠?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9.19
답글오래가야지요~작성자허영란작성시간14.09.23
답글잘지내시죠^^ 승민이 이름이 눈에 보여 순간 깜놀했지요ㅎㅎ~ 울아들 승민이는 2박3일 서울 여행중이거든요~ 아시안게임 행사로 오늘 광화문광장에서 프로바둑기사들과 대국두는 좋은 시간 보내고 있거든요~ 얼굴은 모르지만 반가운 닉네임이 보이면 기분 좋아지네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휴일 되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4.09.21
답글ㅎㅎ 애들이 좋아하겠다 우리 펭귄추종자들 ㅋㅋㅋ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