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첫 출첵이네요. 아들들이 영재는 아닌 것 같은데, 학교나 유치원이 시시하다 또래 아이들은 유치하다 타령이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일하는 엄마로서 걱정만 하고 방치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선행으로 돌리긴 싫고요. 아들들이 좀더 즐겁고 편안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네요. 작성자 양현정 작성시간 14.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