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둘 목욕시키고 옷 갈아입히고 휴~
예민해서 그런가 씻을 때마다 난리네요.
아기때는 핏대세우면서 울고불고.. 춥고 무섭다고요.
이젠 좀 컸다고 목욕은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간지럼을타서 샤워기 물만 닿아도 간지럽다고 막 웃고 소리지르면서 요리조리 위험하게 피해다닙니다.
저만 초긴장모드로 넘어질라 귀에 물들어갈라.. 세수시켜주면 얼굴도 간지럼을 탑니다.
아무튼 이렇게 한주가 또 마무리되네요.
오늘은 푹 쉬시고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9.21
-
답글
ㅎㅎㅎ 저 혼자 심각하다가도 이든에만 오면 정상이됩니다. 정상인듯 정상아닌 정상같은 너~♪♪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4
-
답글
울딸도 얼마 전까지도 목욕할때는 동네가 떠나가라 울고 좀컸을때 욕조에 들어가면 달달떨며 무서워하고 지금도 좋아하지는 않아요..좀크면 괜찮을까요...^^;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왠지 귀여워요.
깔깔깔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릴것 같아요.
저도 샤워시킬때나 이발할때 간지럼때문에 매번 애먹어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09.22
-
답글
간지럼 겁나 많이 타는 울아들과 비슷하네요. 미용실 가기도 엄청 힘들었어요. 목에 두르는 보자기 씌울때부터 목 간지럽다고 난리.. 가위가 목부위에 닿으면 기겁... 크면서 조금씩 나아지긴 하네요. 이제 목욕도 혼자하니까 편하구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차츰 좋아질 거예요. (애들 아빠가 간지럼타기 대장이예요. 몸을 못만지게 한다는..ㅋㅋ)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아이둘 씻기는 것 부터 애 많이 쓰시네요
하늘의 상급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즐겁게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22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