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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딸아이 손톱깎았어요 ㅎㅎ
깎는 내내 본인도 흐뭇해하고 저도 칭찬 많이 해주었더니 이젠 발톱 기르기에도 도전한다네요 ㅎㅎ
자기 전 자기가 많이 변한것같다며 어떻게 이렇게 변하게 되었는지 신기하다네요^^
그동안 정말 많이 변했어요!
날카롭던 눈빛도 짜증스럽던 말투도 퉁퉁거렸던 행동도 지금은 너~무 부드럽게 변했네요! 감사에 감사입니다~♡
아이도 엄마가 이든센타를 알게 된 것이 신기하며 또 그 덕분에 자기가 변한것같다며 감사하다네요^^저또한 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9.24 -
답글 아 부럽습니다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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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하네요..사랑스럽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