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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린데 빨리 밖에 나가 보고 싶네요
창밖의 뒷산 골짜기 사이로 안개 구름이 끼어 있어요
좋은 일기는 아니지만 마음 만은 촉촉했으면 합니다
아~~중년이여!!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24 -
답글 어느새 저도 중년이네요 !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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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지내시죠빵긋~
가끔씩 이든마미님의 한줄글을 보면 감성이 살아있는 소녀같은 느낌이 들어요ㅎㅎ
그래서 더 친근감이 생기는 것 같고~ 대구는 소낙비가 내려요~
중년이란 말에 살짝 가을의 쓸쓸함이 느껴지기도~~
촉촉한 감성이 살아나는 분위기 전환하는 좋은 날 되어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