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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요즘 넘 피곤하네요
    왜 이리 시간에 쫒기는지...
    집안 어른 아프시고 교회는 개학을 하고 공부하는 것도 있고 이런 저런 모임이 개시되고
    아 바쁘다 바뻐~~~! 이 와중에 주차된 차량을 박아 주시는 이웃분들이 있어 오늘도 한달만에 다시
    서비스 센타에 입고하고 왔네요...가을에 계획된 행사를 준비하면서 벌써 녹초가 됩니다
    친구들은 여행가자고 난리고....부모님 편찮으시니 무얼해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 인생이여!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9.24
  • 답글 선생님 너무 바쁘셔서 병 나실까봐 걱정이네요^^ 이든의 아이들 엄마들까지 위로하고 챙기셔야 해서 더 바쁘실것 같아요~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09.25
  • 답글 저도 이유는 다르지만 몸도 마음도 바쁘고 피곤해요. ㅠ.ㅠ 차도 긁힌지 한참 됐는데 맡기지도 못하고 사네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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