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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말 저희집에서 함께 지내는 모습을보니
    참 많이 컸네요.3년만에 돌아온 경원이도 많이 컸고, 다들 7살,8살에 울면서 지선생님을 뵈러 다녔는데 말이죠..요기 꼬맹이들이 이 형들만큼 크면 이녀석들은 청년이 되겠죠...
    가을이라 그런가 ..기분이 참...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9.25 '지난주말 저희집에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정말 보기좋네요~~^^
    시우랑은 자주 보는데 가까와도 잘 못뵙는것 같아요..
    저희도 다음엔 이웃추가해서 꼭 초대해주세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9.27
  • 답글 민경씨 귀국했군요. 그럼 이웃 한 분 더 추가요? 서로 좋겠네. 무사 귀국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시우는 동무 생겨서 더 신 나겠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9.27
  • 답글 보기좋아요^^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9.25
  • 답글 5세 7세 우리 딸들도 금방 이렇게 크겠지요? 점점 세월이 빨리간다더니 고생스러웠던 지난 세월도 생각하니 휙 지난 것 같네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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