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들 보내셨나요? 꽁꽁 칼바람 부는 날 밀양까지 갔다가 대구를 찍고 왔더니 차가 정신을 못차리네요.. 한겨울내내 노상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가 갑자기 장거리 이동에 몸살이 났나봐요.. 아까 마트에 갔다가 주차장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통로에서 기어가 자동 변속되지않아 뒤따라 오는 차들에 받힐뻔 했네요..기어1단에서 2단으로 변속이 안되서~저속으로 덜덜거리며 세개층을 ㅠㅠ.. 오늘 김여사 소리 제대로 들었떠요~~ 아이들 세뱃돈이 다 차수리 비용으로 나가게 생겼네요...ㅠㅠ 이젠 차까지 관심받길 원하네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2.13
답글식은땀 줄줄 흘렸겟어요. 그래도 큰 사고 안 나서 다행이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2.14
답글차도 고생이 많네요. 날이 혹독하니 자동차에도 무리가 생기나 봐요.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 잘 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2.13
답글저두어제 차 맡기고 걸어서 집에가는데 우찌나 추운지...남편이 자기차는 절대 안주네요. 사고안난게 다행이라구 생각해야죠^^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