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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본인이 신 날때 또 화낼 때..과한 반응으로 친하게 지내는 엄마들에게 질타를 받고 오니 힘이 빠지는 월요일입니다.
    괄괄하게 받아넘기긴 했지만 엄마인 저도 가끔씩 이해 안 되는 내아이 행동을 단두대에 올리고 좋은 행동이다. 나쁜 행동이다. 평가받고 오니 맘이 더 불편합니다.
    아이가 죽고 못사는 사이라 안 볼 수도 없고..
    분명 아이 행동이 나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인건 맞고..지금껏 수많은 시도로 변화가 있긴하나..
    너무나도 더디게 보여주니 참..애석합니다..
    과연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건지..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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