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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게 출석합니다.
어렵다는 것은 못한다는 게 아니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거랍니다.(울 작은 아들이 7살때 중2였던 형한테 한 말입니다)
새삼스레 그 때의 그 말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9.30 -
답글 와우..정말멋진말이네요..저도아들한테써먹어야겠어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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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말이네요.. 성숙한 꼬맹이예요. 저도 가슴에 새겨야겠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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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뭉클하네요. 라쿤님 힘내세요!
그리고 그 멋진말은 오늘 제가 가슴에 담고 저희 아들에게 해줘야겠네요. ^^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