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이랑 서진이는 서진이가1학년때부터 꾸준히 멘토링하면서 만나왔는데 가장 많이 변하는 모습들을 보여준것같인요.어제는 수업끝나고 둘이 전철타고 서진이네집에 갔는데 가면서 서진이가 재진이형이밥사줬으니 자기가 차비를 내겠답니다.그래서 농담으로 너 참 개념있구나~했네요^^ 점점 아이들이 안정되어가니 더크게 성장하고 잘되어갈거라 생각하니 괜히 뿌듯^^하네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2.17
답글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자주보고 놀고 부대끼고 하다보면 서서히 그렇게 되는것같아요. 남자애들은 힘의 원리?가 철저히 적용되기도 하는것 같아요.가끔보면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한테도 감탄도하고 인정해주더라구요. 멘토링 같이 다녔다고 주영이도 부르자그러더라구요.몇번만같이 개인적으로 놀면 금방친해지더라구요.다른 친구들도 많이 많이 친해졌으면좋겠어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답글서진이가 동생들보다는 형이 편한가봐요. 동생들도 더 자주 만나 지내다보면 끈끈한 애정이 싹트겠지요? ㅋㅋㅋ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2.18
답글아이들이 순수해서 더 이쁩니다.비록 힘들때도있지만요...시우도 미국에서 펭귄사진보더니 재진이형보여준다고 찍어왔다네요.서로 서로 잘지내고 챙기고 넘 보기 좋아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답글의형제가 되가고 있지요..아이들이 성장하고 난 뒤 서로에게 형제 자매같이 될 거 같아요..친척보다 더 편하게 지내는 녀석들이 보기좋습니다.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2.18
답글ㅎㅎ 진짜 비약적으로 마음이 많이 성장한거 같예요. 멋진 형들이 되어가는 재진 서진 모습 흐믓합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2.18
답글재진이와 서진이는 새벽 2시 정도까지 놀다가 재진이보고 침대 2층에서 자고 했더니 서진이가 굳이 형 옆에서 같이 자더라구요. 윤지도 재진 오빠가 놀러와서 너무 좋다고 하구요. 후후..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