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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과가 세마리 개와 고양이 밥 주는거 부터 시작됩니다
    침대 주변에 옹기 종기 모여와서 자는 아이들을 보면 흐믓합니다
    깍쟁이 페르시안 친칠라도 싫다고 야옹대면서도 늘 제 눈에
    어슬렁 거리고 유혹합니다 마치 이중적인 성격의 여자처럼 말이죠
    오늘은 외출시 옷을 잘 입고 나가얄것 같습니다
    연휴 여행하시는 분들이나 집에서 쉬시는 분들 모두
    재충전하시고 아이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칼럼이나
    영재백서 읽어 보시고 마음 안정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희망을 가질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0.04
  • 답글 네! 화이팅입니다.
    뵐 수 있을 날을 고대합니다.
    작성자 박지영 작성시간 14.10.05
  • 답글 오늘 특별한 날이신가봅니다^^
    한번도 뵌 적 없지만 편안해집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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