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생일이 일주일남았는데
몇일전부터 아침마다 몇일남았냐고 물어보네요
본인도 계산할수있으면서 이 완벽한 성격땜시
제게 물어봐야 안심이 되는건지..
크면 클수록 엄마 껌딱지가 점점 더 되는 아이로 인해 피곤해요 울 아들..하루종일 엄마엄마엄마엄마, 헤어질때도 엄마 안녕 엄마 안녕..을 몇번이고...
잠들때까지 하루종일 절 못살게 굴어요ㅜㅜ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10.12 -
답글 이게 거의 집착수준이라..
하루종일 자길 사랑하냐고 묻고ㅎㅎㅎ
절 들었다놨다해요ㅜ
전 아들이라 좀 과묵했으면 하는 바램이^^ 작성자 이든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2 -
답글 행복한 고민이시네요ㅎㅎ~
울아들은 어릴 때부터 과묵한 편이라, 오히려 제가 더 안녕을 외치는 엄마랍니다ㅎㅎ~
이든맘님의 행복한고민, 저는 부러운데요~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