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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들과 산행을 다녀왔습니다빵긋~
흐린날이었지만 산행하기엔 좋았어요~
울아들 승민이는 매주마다 여행을 가기로 정했는지~
새벽기차를 타고 전라도로 가을낭만을 즐기러 갔어요~
밤12시나 되서 도착한다고 하네요~
바람이 꽤 차가워요~ 이든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오늘도 즐건시간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0.12 -
답글 승민이 잘 지내고 게다가 멋지게 성장해 가니 참 좋으시겠어요
고진감래라고 정말 애 많이 쓰시고 기다려주셨는데 이젠 어깨 펴고 더 느긋하게 지내시기 바래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0.13 -
답글 큰 승민이가 고등학생 나이로 알고 있는데 독립심도 강하고 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아직 어린 승민이는 학교 적응기 좌충우돌입니다. ㅋ 큰 승민이 안전하게 여행 잘 마치길 빌게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