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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좀 안좋아서 참아보려 했더니 도저히
안될것 같아 병원 왔네요. 더 아프면 안되서요.
왜케 일이 많은지...집에 있으니 할 일만 더 많은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힘내서 좋은하루 보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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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 몸이 안 좋으면 온 집안이 흔들리지요. 언니 체력이 많이 떨어진 듯 해서 마음이 안타깝네요. 얼른 기운차리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오민경
작성시간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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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좀 괜찮아지셨나요?
전 며칠째 애들반찬도 대충주고 걍 누워만있었네요
담에 만나면 몸보신용 맛난거 먹어요^^
푹쉬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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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렇게 엄마 몸이 아플때 가족들이 힘을 합쳐 엄마의 일을 딱딱 도와주면..참 좋을텐데요~^^
아픈거 얼른 훌훌~털어버리세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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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돌보아야 할 사람이 많은 형주씨, 피로가 누적 되었군요. 유경이 병 간호할때부터 힘들어 보이시더니...
기력 회복해서 토요일에 만나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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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그 작은 체구로 아이셋 치닥거리 해야하니 몸살 날만도 해요. 한 이틀 살림은 밀쳐 두고 낮잠더 자면서 푹 쉬세요^^ 언릉 나아서 토욜에 만나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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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병원은 잘 다녀오셨나요?엄마가 병나면 집이 엉망이되는데. 얼른 회복하셔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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