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저녁에 하네요 밤길 지나오는데 음식점 간판이 어찌나 눈에 밟히던지..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와 밥을 먹고 있을지...좋아하는 사람이나 함께 일해야 할 동료들이나 가족들이겠지요 같이 식사를 하고 시간을 보내며 대화할 때 마음에 부딪히는 것 없이 편하고 즐겁기만 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늘 외롭고 기대와 달리 허공을 치는 마음들이 느껴져서 조금 슬픈 밤이네요 좋은 꿈들 꾸시고 화목한 시간들 가지세요..오늘 화목한 날이네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4.10.14
답글항상 생각의 여운을 남겨주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늘 저희들에게 버팀목같이 든든함을 주시는데 샘들께선 힘드실때 어디에 의지를 하시며 소탈히 넘어가실까요? ~함께 기쁨과 슬픔 나누고 응원하고 있는 이들이 있음을 기억해주셔요~~~작성자카르페디엠작성시간14.10.16
답글그런날이 있죠. 선생님 뵙고 싶네요. 함께 매주 모여 기도하던 시간이 참 행복했었어요...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려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