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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빵긋~
    제 사무실 자리에서 창문을 열면 앞집마당에 키큰 나무가 보이거든요.
    그 나무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을 느끼곤 했었지요..
    근데 그 집이 팔렸다고 하더니 오늘 철거를 하네요ㅠㅠ
    나무와의 이별에 살짝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는 진리를 이별하는 나무에서 느껴봅니다..
    그래도 반짝이는 햇살은 좋으네요^^ 차가운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0.15
  • 답글 인생은 고민의 연속인거 같습니다..
    샘! 가을 타시고 계시네요^^
    가까이 계심 멋진 곳에서 차라도 한잔 대접할수 있는데..맘뿐이라 죄송합니다..
    이른아침 출첵에 기운받아 하루를 즐겁게 시작해야겠어요^^
    좋은 날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6
  • 답글 그 맘 조금은 이해 할 듯 합니다
    사알짝 터치하셨지만 실은 많이 서운하시겠지요
    저도 안 좋은 일과 슬픈일들은 표현하기가 버거워서 완화시키는데
    그래도 화가 나면 목소리도 커지고 말도 많아져요..
    아~~ 인생 좀 만 더 가볍고 좀 만 더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가슴이 애려오니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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